"인간에게 최상의 것은 무엇입니까?"




"가련한 하루살이여, 우연의 자식이여, 고통의 자식이여. 왜 하필이면 듣지 않는 것이 그대에게 가장 복될 일을 나에게 말하라고 강요하는가? 최상의 것은 그대가 도저히 성취할 수 없는 것이네. 태어나지 않는 것, 존재하지 않는 것, 무로 존재하는 것 바로 그것이네. 그러나 그대에게 차선의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죽는 것이네."





니체는 <비극의 탄생>에서 술 취한 지혜의 요정 실레노스의 대답을 인용하고 있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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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묽은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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